2026년 마포구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공고: 지원 품목 및 신청 방법 총정리
디지털 기기가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정보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느냐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. 서울 마포구(구청장 박강수)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서울시와 함께 구입 비용을 최대 90%까지 지원 하는 ‘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’ 의 본격적인 신청 접수를 시작하여 핵심 내용을 총정리해 드립니다. ✅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이란? 이 사업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합니다. 장애 유형에 맞춘 특수 보조기기와 전용 소프트웨어(S/W)를 보급하여 정보 이용 기회를 넓히고 실질적인 사회참여를 돕는 복지 프로젝트입니다. 고가의 장비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구매 비용의 대부분을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. ✅장애 유형별 상세 지원 품목 (총 128종) 올해 2026년 사업에서는 시각, 지체·뇌병변, 청각·언어 등 장애 유형별로 적합하게 설계된 총 128종의 첨단 정보통신보조기기가 보급됩니다. 시각장애인용 (61종): 문서를 음성으로 전환하여 읽어주는 OCR 독서기기, 시각 정보를 점자로 변환하는 점자정보단말기, 화면낭독 소프트웨어, 영상확대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. 지체·뇌병변장애인용 (19종): 손을 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안구의 움직임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는 안구마우스, 특수 키보드 등이 지원됩니다. 청각·언어장애인용 (48종): 의사소통을 돕는 보조기기, 언어훈련 프로그램, 음성 증폭 장치 등을 통해 원활한 소통을 지원합니다. ✅지원 대상 자격 및 파격적인 혜택 한도 정부 지원 기준에 따라 가격 부담을 대폭 낮췄으며, 특히 경제적 취약계층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. 📊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기준 요약 항목 상세 자격 조건 및 지원 내용 기본 지원 대상 - ‘장애인복지법’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 - ‘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’ 제6조에 따...